16일 부산 해운대구에 따르면 행정자치부는 최근 ‘해운대구 신청사 건립 계획안’에 대한 심의를 갖고 구가 올린 원안대로 심의를 통과시켰다.
구는 이 달에 대형 공사 사업발주를 위한 심의서를 부산시에 제출하고 내년에 설계 현상공모와 기본 및 실시설계를 하기로 했다.
이로써 42만 구민의 숙원사업이던 새청사 건립 문제가 10여년 만에 해결되게 됐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16일 부산 해운대구에 따르면 행정자치부는 최근 ‘해운대구 신청사 건립 계획안’에 대한 심의를 갖고 구가 올린 원안대로 심의를 통과시켰다.
구는 이 달에 대형 공사 사업발주를 위한 심의서를 부산시에 제출하고 내년에 설계 현상공모와 기본 및 실시설계를 하기로 했다.
이로써 42만 구민의 숙원사업이던 새청사 건립 문제가 10여년 만에 해결되게 됐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