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을밤 걷고, 포인트도 챙기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 스마트쉼터 50곳 ‘히어링루프’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 댕댕이들, 목줄 풀고 제대로 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군산~포항 고속도 어쩌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영·호남을 연결하는 군산∼포항간 고속도로가 일부 구간만 완공돼 제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19일 전북도에 따르면 군산∼포항간 294.4㎞의 고속도로는 군산∼익산, 익산∼장수, 무주∼대구, 대구∼포항 등 4개 구간으로 나뉘어 추진되고 있다. 이 중 대구∼포항간 68.4㎞는 2005년 완공돼 개통됐다. 익산∼장수간 61㎞는 다음달 준공된다.


그러나 군산∼익산간 33.3㎞와 무주∼대구간 86.1㎞는 아직 착공 조차 하지 않은 상태다. 이 두 구간은 2011년 이후에나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 때문에 동서교류를 활성화 시키고 영남권의 물류와 관광객을 서해안으로 실어 나를 군산∼포항간 고속도로의 기능이 현저하기 떨어지는 실정이다. 실제로 대구, 포항 등 영남권 주요 도시와 전북 서해안을 직접 연결하는 고속도로, 철도, 항공 등 교통망이 전혀 없어 두 지역의 교류가 활발하지 못한 주요인으로 지적된다.

전북도 관계자는 “익산∼장수간 고속도로가 다음달 개통돼도 동서 교류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기 힘든 실정”이라면서 “나머지 구간이 조기 착공될수 있도록 강력하게 건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7-11-20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송파 석촌호수서 어르신 한마당

태권도시범·퓨전국악·트로트공연 서강석 청장 “헌신과 노고 감사”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용산구,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남2·3·4·5구역 조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