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성호(양주·동두천) 의원은 21일 “주택공사 서울지역본부측이 경원선 전철 회정역 및 산북역 신설을 위한 타당성 용역이 내달 착수된다는 사실을 통보해 왔다.”고 밝혔다.
회정역은 기존 경원선복선전철 덕계와 덕정역 사이, 산북역은 주내와 덕계역 사이에 회천택지지구에 각각 신설될 전망이다. 타당성 용역은 내년 3월 완료돼 6월 회천지구 실시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회천지구는 오는 2008년 11월 착공예정으로 역 신설비용은 회천지구 공동사업자인 주택공사와 양주시가 공동 부담한다.
양주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