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경기도에 따르면 유니버설 스튜디오는 도내 8개 후보지 중 화성 송산면 일대를 유력하게 꼽고,27일쯤 경기도와 2조 9000억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할 계획이다.
MOU 체결이 이뤄질 경우 송산면 일대 200만㎡에 놀이시설을 비롯해 호텔 골프장 컨벤션센터 워터파크 쇼핑몰 등을 갖춘 테마파크를 2012년까지 건설한다.
도는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건립되면 향후 5조 5000억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1900억원 상당의 조세수입,6만명 정도의 신규 고용 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화성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