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역을 운세권으로’…서울시 지하철역사 운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외국인 노리는 ‘택시 바가지’… 서울, 영문 영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종합행정타운 민원실, 힐링정원으로 재탄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작구,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지원사업 ‘10년 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수동에 수도박물관 건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상수도 개설 100주년을 맞아 서울의 수돗물인 ‘아리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수도박물관(조감도)’이 건립된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수도박물관은 내년 3월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뚝도아리수정수센터 옆 부지 1만 7904㎡에 건물 3채(1370㎡) 규모로 들어선다.

박물관에는 상수도 관련 보존자료 105종 173점을 전시하고, 상수도의 과거·현재·미래를 담은 영상물을 상영하도록 했다. 정수처리 공정을 보여주는 모형을 전시하며, 다양한 방법으로 수돗물을 체험하는 공간을 만든다.

또 가족단위 관람객이 쉬면서 즐길 수 있는 야외전시장과 휴게공간도 꾸민다. 박물관 부지에 포함될 ‘완속여과지’는 서울시 유형문화재 제72호로 보존된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전국에서 처음 조성되는 수도박물관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물을 비롯한 과학체험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라면서 “박물관이 개관되면 물을 테마로 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근처의 서울숲과 연계한 관광코스도 구상 중”이라고 말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7-12-6 0:0: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골목상권부터 전통시장까지…” 광진구, 지역경제 활

광진사랑상품권·공공배달앱 상품권 발행… 지역 소비 촉진

서대문구 동주민센터 비전공유회…“현안 사업 쟁점 토

19일 충현·천연동 시작…27일 북가좌 1·2동까지 동별 최대 현안 사업 주제로 쟁점 토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