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Local & Metro] 경기, 첨단교통신호시스템 확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는 9일 도내 교통혼잡 해소를 위해 경기지방경찰청과 함께 내년부터 2009년까지 도내 모든 시·군 주요 교차로에 첨단교통신호시스템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첨단교통신호시스템은 주요 교차로에 교통량 감지기를 설치, 교통량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교통상황에 맞게 신호시간을 자동으로 제어하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현재 수원·과천시 등 7개 시에서 운영 중이며,2009년까지 681억원이 투입돼 나머지 24개 시·군 교통혼잡지역 1600여개 교차로에 구축될 예정이다. 도는 이들 24개 시·군에 교통정보센터를 설치,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관리하고 도로전광판, 인터넷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7-12-10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