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정원박람회, 48일 만에 500만명 발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국립4·19민주묘지서 뜻깊은 첫걸음…강북 가족봉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자동차세 7월 3일까지 납부하세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 전 세대 맞춤형 ‘태릉어울림도서관’ 착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탄력근무제 첫 도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종로구가 서울지역 자치구로는 처음으로 공무원 스스로 출·퇴근 시간을 정하는 ‘탄력근무제’를 도입했다.

종로구가 2일부터 실시한 탄력근무제는 법정근무 시간인 하루 8시간 체제를 유지하면서 출근 시간을 개인 사정에 따라 오전 7·8·10시 가운데 하나를 고르도록 하는 제도다. 퇴근 시간은 순서대로 오후 4·5·7시가 된다. 지금도 정식 출·퇴근 시간은 오전 9시·오후 6시다.

탄력근무제를 신청한 직원도 오전 10시부터 낮 12시,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5시간은 ‘집중근무 시간’이라 반드시 근무해야 한다. 이에 따라 7급 이하 직원 964명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은 결과, 오전 7시는 8명,8시는 12명,10시는 20명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924명은 그대로 9시에 출근했다. 여권업무 등 일의 성격상 출·퇴근을 조정하기 쉽지 않은 직원들은 아쉬움을 표시했다.6급 이상은 3월까지 시범실시 결과를 봐서 확대하기로 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8-1-3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준오 당선인, ‘노원 3.0’ 미래노원 준비위 출

도시계획 전문가 양승우 서울시립대 교수 위원장 선임 ‘민선 9기 130개 공약’ 이행 실천방안 마련

강동 어린이들 “구정에 힘 보탤게요”

11기 아동구정참여단 26명 위촉 아동·청소년 시각으로 정책 점검

동대문 ‘6·25 순진 16지사 위령제’ 거행

대한결사단 청년 16명 순국 추모 이필형 구청장 마지막 현장 일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