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는 양국 청소년들의 미술작품을 교환 전시해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반포고와 웨일스고는 지난 2003년 학교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매년 학생과 교사들의 상호방문을 진행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펼쳐왔다. 특히 지난해 7월엔 웨일스고 학생과 교직원이 서초구청을 방문하기도 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전시회는 양국 청소년들의 미술작품을 교환 전시해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반포고와 웨일스고는 지난 2003년 학교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매년 학생과 교사들의 상호방문을 진행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펼쳐왔다. 특히 지난해 7월엔 웨일스고 학생과 교직원이 서초구청을 방문하기도 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