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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옹진 잇따라 관광시설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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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과 옹진군 등 인천 도서지역에 관광·휴양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 잇따라 성과를 보이고 있다.

25일 인천시에 따르면 강화군 삼산면 석모도 182만㎡에 자연휴양림을 중심으로 골프장과 온천 개발사업이 올해 안에 착공될 예정이다.

석모도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은 국비 68억원, 시비 23억원, 군비 38억원 등 129억원이 투입된다.

석모도 남단 폐염전 80만㎡에는 ㈜해륜개발이 580억원을 들여 골프장과 콘도를 건립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또 ㈜해명온천은 석모도 해명산 인근 10만㎡에 콘도와 온천 개발을,㈜오션빌은 길상면 선두리 64만㎡에 스키장과 콘도 등을 짓는 사업을 각각 추진하고 있다.

1990년대 중반 핵폐기물처리장 건설이 추진되다 주민들의 반대로 중단된 옹진군 굴업도 170만㎡에는 ㈜CNI레저산업이 섬 전체를 해양레저시설로 조성하는 계획 아래 도시기본계획 반영을 위한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인천시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낙후된 강화·옹진에 개발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돼 수도권 주민들의 여가선용은 물론 소득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8-1-26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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