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소문고가 24시간 신속 철거 요청했지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봉구, 여름철 감염병 대비…24시간 보건소 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구, ‘정원·식물’ 학습…주민 100명과 ‘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통합돌봄 안내창구’ 35곳으로 확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기도, 2011년부터 영어로 영어수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11년부터 경기도내 모든 초·중·고교의 영어수업이 영어로만 진행된다.

경기도교육청은 27일 이같은 내용의 ‘영어교육 선진화 3V(Vision,Venture,Victory)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현재 56.3%인 영어로 수업하는 영어교사 비율을 올해말까지 70%로 늘린 뒤 매년 15%씩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올해 실시되는 2009년도 임용 예정 중등 영어과 신규교사 임용시험에서 ‘영어로 수업하기’ 실기평가를 실시하고, 역시 올해 실시되는 2009년도 임용 초등교사 시험에서도 영어수업 능력을 평가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 현직 영어담당 교사의 경우 2010년말 까지 75시간 이상의 영어교육 관련 직무연수를 받도록 하고 사이버 연수 등을 통해 3년마다 1차례 이상씩 30시간의 영어교육 관련 단기연수를 이수하도록 했다. 도 교육청은 올해 당초 계획보다 180명가량 많은 1456명의 원어민 보조교사를 채용, 전체 초·중·고교의 74%에 해당하는 학교에 배치하는 등 2010년까지 1952개 모든 학교에 원어민 보조교사를 배치할 계획이다.

이 밖에 올해부터 원어민 보조교사가 배치된 일부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초등 100명, 중등 50명의 선도교사를 지정한 뒤 일반 교과목을 영어로 가르치는 영어 몰입식 수업을 시범 실시할 계획이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8-3-28 0:0:0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