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새집증후군 현장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14일 아토피성 피부염 등 각종 환경질환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새집 증후근’을 없애기 위해 다음달부터 ‘실내 공기질 검증제’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신축 공동주택의 실내 공기질은 건축주가 ‘새집 증후군’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포름알데히드와 휘발성 유기화합물(VOC) 등 6개 항목을 자율적으로 측정한 뒤 신고하도록 했다.

현재는 건축주가 공기질 측정 결과를 제출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제출하는 경우에만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그러나 다음달부터 시와 자치구가 실내 공기를 직접 채취하고 이를 보건환경연구원에 측정을 의뢰, 건축주의 신고 내용과 달리 항목별 권고 기준을 초과하면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처분을 내린다. 업체 명단도 공개한다.

이를 위해 25개 구청의 주택·환경 담당 공무원으로 100명의 현장지도 점검반을 구성한다.

점검반은 준공 예정 아파트의 실내 공기질을 측정하고, 오염물질 방출과 관련된 건축자재의 사용 여부 등에 대한 현장 점검도 벌인다.

이와 함께 현재 권고 기준인 실내 공기질 측정기준을 ‘의무 기준’으로 전환한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8-4-15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