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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후된 북부지역 발전 계기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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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동 시장·김수남 군수 회견

“오랫동안 낙후됐던 경북 북부지역 발전의 전기를 맞았습니다.”


김휘동(사진 왼쪽) 안동시장과 김수남(오른쪽) 예천군수는 8일 대구은행연수원에서 열린 공동 기자회견장에서 “오늘 도청 이전 발표가 낙후된 북부지역은 물론 전체 경북의 자존심을 되찾고 발전을 기약하는 역사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환영했다. 두 단체장은 “경북도청의 안동·예천지역 이전으로 경북이 공동 발전하면 경쟁력은 더욱 높아질 것”이라며 “웅도 경북의 영광을 재현할 날도 머지않았다.”고 말했다.

두 단체장은 도청 유치 성공 요인과 관련,“자치단체 두 곳이 손을 잡은 유일한 곳이라는 점에서 지역 상생의 모범으로 평가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8-6-9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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