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이주비 LTV 70% 확대해달라…정비사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 히어링 루프로 소통 빈틈 메운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에 최대 규모 서울형 키즈카페 떴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신촌 ‘프랑스 거리음악축제’…수교 140주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낙후된 북부지역 발전 계기될 것”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휘동 시장·김수남 군수 회견

“오랫동안 낙후됐던 경북 북부지역 발전의 전기를 맞았습니다.”


김휘동(사진 왼쪽) 안동시장과 김수남(오른쪽) 예천군수는 8일 대구은행연수원에서 열린 공동 기자회견장에서 “오늘 도청 이전 발표가 낙후된 북부지역은 물론 전체 경북의 자존심을 되찾고 발전을 기약하는 역사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환영했다. 두 단체장은 “경북도청의 안동·예천지역 이전으로 경북이 공동 발전하면 경쟁력은 더욱 높아질 것”이라며 “웅도 경북의 영광을 재현할 날도 머지않았다.”고 말했다.

두 단체장은 도청 유치 성공 요인과 관련,“자치단체 두 곳이 손을 잡은 유일한 곳이라는 점에서 지역 상생의 모범으로 평가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8-6-9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로구, 풍수해 대비 위험 간판 철거 시연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 병행…안전한 옥외광고문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