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보도에 충격흡수 ‘볼라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보도의 주인은 시민’


종로구는 보행자가 마음 놓고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거리를 만들기 위해 도심에 잘 어울리면서도 충격흡수 기능이 강화되고 홍보기능까지 추가된 ‘친환경소재 볼라드’로 교체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볼라드는 자동차 진입 억제용 기둥으로 인도에 대리석 또는 파란색 막대처럼 세워져 있는 것을 말한다.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볼라드는 주로 대리석으로 세워져 시민들의 안전사고가 빈발했으며 거리 미관을 해치는 흉물로 지적돼왔다.

종로구가 자체 개발한 볼라드는 충격흡수는 물론 충돌 후 자동복원돼 시민들의 안전을 우선 고려했으며 예쁘고 단아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또 친환경 소재의 목재 재질로 상단에는 각종 홍보안내 기능까지 있어 실용성까지 갖췄다는 평이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8-7-4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