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구, 보도에 충격흡수 ‘볼라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보도의 주인은 시민’


종로구는 보행자가 마음 놓고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거리를 만들기 위해 도심에 잘 어울리면서도 충격흡수 기능이 강화되고 홍보기능까지 추가된 ‘친환경소재 볼라드’로 교체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볼라드는 자동차 진입 억제용 기둥으로 인도에 대리석 또는 파란색 막대처럼 세워져 있는 것을 말한다.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볼라드는 주로 대리석으로 세워져 시민들의 안전사고가 빈발했으며 거리 미관을 해치는 흉물로 지적돼왔다.

종로구가 자체 개발한 볼라드는 충격흡수는 물론 충돌 후 자동복원돼 시민들의 안전을 우선 고려했으며 예쁘고 단아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또 친환경 소재의 목재 재질로 상단에는 각종 홍보안내 기능까지 있어 실용성까지 갖췄다는 평이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8-7-4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