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보건센터가 개소 10주년을 맞아 우울, 알코올 중독, 주의력 결핍, 인터넷 중독 등에 대해 전문가 상담을 하는 ‘찾아가는 정신건강 이동상담실’을 운영한다.14일 삼성동 주민센터,21일 월곡동 두산아파트,28일 아리랑정보도서관,9월4일 성북구민회관,5일 길음역 등에서 오후 2∼5시에 진행된다. 의약과 920-1982.
2008-8-8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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