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땐 누르세요” 서울시 ‘동행안심벨’ 개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교량·고가 아래 빛 입히는 ‘서울라이트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구 “가을 별자리 같이 봐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사를 놀이처럼… 송파 ‘청소년 관광 체험학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Local] 대구 상동교~두산로 고가 임시개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구시는 남구 상동교 네거리∼수성구 두산로의 고가도로가 착공 2년7개월 만인 14일 임시 개통된다고 13일 밝혔다. 개통구간은 왕복 4차로의 고가도로 771m 중 681m이며 나머지 구간은 10월 말 개통된다.

사업비 435억원이 투입된 고가도로가 개통되면 신천대로·앞산순환도로와 두산동 구간의 교통 체증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상동교 네거리는 신천대로와 앞산순환도로가 만나는 지점으로 출퇴근 시간에 시간당 차량 7300여대가 통행하는 대구지역 최대 교통혼잡지역이다. 고가도로 개통에 따라 상동교 네거리는 물론 상동교를 사이에 둔 신천동로와 달성군·청도군 쪽으로 가는 차량 통행도 원활해질 전망이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8-8-14 0:0:0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꼼꼼한 강동의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

서울신보와 빅데이터 협약 골목상권 맞춤 정책 개발

복잡한 부동산 세금… 양천구 ‘일타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4일 세무설명회 개최 이기재 “눈높이 세무행정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