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글로벌빌리지센터는 28일 연남동주민센터 3층 대강당에서 중국, 몽골, 프랑스 등에서 온 외국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하는 ‘수공예 천연비누만들기’ 행사를 갖는다. 다문화가 공존하는 생활 환경을 만들기 위한 자리이다. 강좌는 한국어로 진행하고 글로벌빌리지센터 직원과 외국인자원봉사자가 투입돼 통역을 한다. 연남글로벌빌리지센터 6406-8151∼3.
2008-8-28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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