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행정안전부의 통합전자민원시스템(www.egov.go.kr)을 통해 과세 증명의 경우 다음달 1일부터, 납세 증명에 대해서는 시스템 구축을 거쳐 다음달 말부터 인터넷 발급을 개시할 예정이다. 또 연도별·세목별로 각각 발급된 증명서를 하나의 증명서로 통합발급해 수수료 부담을 줄일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연간 100만명의 시민들이 각종 증명서 발급을 위해 관공서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사라지게 됐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