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추석 물가 걱정 덜어드려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종로구는 오는 9∼10일 구청 광장에서 ‘2008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를 개장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주민들에게 질좋은 농특산물을 일반 시장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팔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농민에게는 판로를 열어주기 위한 취지다. 또 자매결연 지방자치단체와의 우호증진에도 한몫할 것으로 보인다.

직거래장터에는 자매결연을 맺은 강원 영월을 비롯, 전남 나주, 전북 정읍, 충북 충주 등 6개 지방자치단체가 참가한다.

지역에서 직접 농민들이 수확한 사과, 배, 쌀, 고추 등 농작물과 한과, 전통장류, 복분자주 등 지역특산물로 신선하고 품질이 우수한 농산물이 한자리에 모인다.

가격은 시중가보다 10∼30% 저렴하며, 광화문우체국의 도움을 받아 현장에서 택배도 가능하다.

김충용 구청장은 “주민들이 한가위 차례상에 올릴 수 있는 우리 농특산물을 싼 값에 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8-9-5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