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상황읽는 생성형 AI’ CCTV 도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3·1절 맞아 태극기 거리·태극기 트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주민 숙원 해결… 405번 버스, 동산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번의 주민설명회 거쳐 ‘도심 속 숲 공원’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대전·충남 5개 국도 연말 개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전·충남의 주요 5개 국도가 올해 말 개통된다.

대전국토관리청은 10일 부여군 구룡면 주정리∼부여읍 군수리간 왕복 4차로 8.4㎞를 오는 12월 초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 구간은 1997년 12월 1785억원이 투입돼 착공됐으나 사업비 부족으로 11년을 끌었다.


대전시 유성구 하기동과 신성동을 잇는 대덕연구개발특구 서부진입도로 1.4㎞도 11월 말쯤 개통된다. 왕복 6차로인 이 도로는 대전∼당진간 고속도로와 연계돼 5만여명의 유성구 노은2지구 주민과 대덕특구 종사자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예산군 신양면 신양리와 대술면 시산리를 연결하는 국도 7.1㎞(왕복 4차로)와 당진군 합덕읍 운산리∼신성리간 국도 6.6㎞(왕복 4차로), 홍성군 홍성읍 옥암리∼금마면 장성리간 홍성남부우회도로 8.7㎞ 구간도 11월 및 12월에 각각 완전 개통된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8-9-11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16조 들여 경제지도 바꾼다… 오세훈 “새로운 강북

서울 ‘다시, 강북전성시대 2.0’

‘AI 공존도시’ 선도하는 동대문

대학과 손잡고 AI 교육·인재 양성 의료·안전 분야도 시범 적용 추진

‘전국 최초 구립 아이돌’ 강북 앤츠, 마음도 따뜻

구청 직원·아나운서·주민으로 구성 전국노래자랑 상금, 장학재단 기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