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장의 하나인 잔디장지는 60×60㎝ 면적의 잔디밭 30㎝ 깊이에 유분을 한 구씩 매장하는 것을 말한다.
자연장지에는 개별적으로 비석이나 표지석을 설치할 수 없으며 추모의식은 추모광장이나 추모대를 공동으로 이용해야 한다.
시는 앞으로 잔디 생육상태를 보면서 이용방법과 사용료를 결정한 뒤 내년 초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2001년 1월 개장한 수원시 연화장은 5만 6612㎡ 부지에 화장로 9기와 분향실 8실을 갖춘 승화장, 빈소 14실을 갖춘 장례식장, 납골 3만위 수용규모의 추모의 집 등을 갖추고 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