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차 덜 타면 최대 5만 마일리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보건소 대사증후군센터-서울체력9988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곳곳 ‘5분 정원도시’로…화재순찰로봇, 전통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오목공원·지양산 새단장… 5분 거리마다 정원 만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웰빙 전통 먹을거리 만나러 오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갓끈동부와 동과를 아시나요.”

멜라민 파동으로 먹을거리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전통 농작물과 음식을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광주 남구(구청장 황일봉)는 1∼7일 양과동 대촌들녘(15만㎡)에서 ‘제1회 효사랑 녹색문화산업전’을 연다. 들녘은 우리콩단지, 동과(冬瓜)단지, 꽃단지, 가지단지, 고구마단지, 작두콩단지 등으로 꾸며졌다. 이번 산업전은 전통 먹을거리를 발굴해 산업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과, 갓끈동부, 작두콩 등 예부터 약용으로 쓰인 다양한 전통 식물을 만날 수 있다.

희귀한 식물을 이용해 47종류의 음식과 2차 가공품을 선보이는 ‘동과 산업전’과 ‘콩 산업전’도 준비됐다.

압촌동 콩센터에서 열리는 콩산업전은 두부·메주 등 100여가지의 상품이 전시·판매된다. 동과잼·동과국수·동과비누 등도 선보인다.

남구는 이 기간 ‘효사랑 도시’와 ‘건강도시’를 선포하고 경로위안잔치도 갖는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08-10-1 0:0:0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모·평가 ‘싹쓸이’ 도봉, 외부재원 330억 수확

시장 현대화 등 123개 사업 선정 市 조경 최우수상 등 100건 수상

“DMC역·상암고역 왜 뺐나”… 마포 행정소송 제기

국토부 대장~홍대선 계획에 항의 “환승 거점·주거지 수요 고려해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