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최근 전화 한 통화로 시 행정에 관한 민원과 궁금증을 처리해 주는 민원 콜센터의 명칭을 ‘부산시 120바로콜센터’로 결정했다.120바로콜센터는 지난해 4월부터 여권 및 교통분야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하고 있는 민원 콜센터에다 시 산하 각 사업소의 전화상담 기능을 통합해 11월 본격 출범한다. 이 콜센터에는 20여명의 직원이 배치해 간단한 민원이나 상담은 바로 처리해 주고 전문적이거나 복잡한 사항은 해당 부서의 담당자에게 연결해 줘 신속하게 해결되도록 도와 준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8-10-4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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