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과 21일 다문화가정 대상으로 서울문화체험을 진행한다. 지역에 사는 결혼이민자 가족 1216명 중 사회복지관이나 주민자치센터에서 한국어·문화체험강좌에 등록한 이민자를 우선 투어 대상으로 정했다. 투어는 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해 구청 앞 서울광장, 서울남산타워, 창경궁, 청와대 앞, 경복궁 등을 돌아 보는 일정으로 구성했다. 관광공보담당관실 350-3340.
2008-10-15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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