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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공영버스 27대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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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는 29일 교통불편지역을 중심으로 공영버스 27대를 투입하는 내용이 포함된 내년도 대중교통개선대책을 마련했다.

공영버스는 이용객이 적어 운송사업자가 운행을 기피하는 동부권 농촌지역과 지리적으로 고립된 공동주택 지역, 교통수단 미비로 통학과 출퇴근에 어려움이 있는 지역에 우선 배치된다.

시는 공영버스 구입비와 운행에 따른 재정손실을 운송사업자에게 보전해 주기로 하고 구입지원금 4억 8600만원과 내년도 예상 운행결손금 16억 2000만원 등 21억 6000만원의 예산을 배정하기로 했다.

58개 노선버스가 운행되는 동부권에는 14대의 버스를 증차하고 간선도로를 운행하는 시내버스의 배차 간격도 10분대로 좁힐 계획이다.

구성과 동백 등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택지개발지구에는 마을버스를 증차하거나 노선을 신설해 공영버스를 집중 배치하게 된다. 죽전~수지, 수지~고기 간을 연계 운행하는 공영버스도 증차된다.

시는 올 연말 정류장에 설치된 단말기를 통해 버스 도착예정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버스정보시스템(BIS) 구축공사에 착수해 내년 말까지 300개의 단말기를 설치한다.

용인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8-10-30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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