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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업무인센티브 12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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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가 ‘포상금 사냥꾼’ 본능을 드러냈다.서울시의 ‘인센티브 사업’ 29개 분야에서 17개에 입상,모두 12억 9800만원의 지원금을 받았기 때문이다.

서울시는 매년 자치구들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업 중 우수한 실적을 거둔 구에 포상금을 주는 ‘인센티브 사업’을 벌이고 있다.

구는 특히 주민자치센터 운영,장애인 편의시설,교육지원 사업 등에서 지난해에 이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서는 지역 내 숨어있는 명소를 찾아 발굴하는 ‘우리동네 보물찾기-테마가 있는 마을 만들기’가 호평을 받았다.대표적 명소로는 북아현동 ‘잊혀진 두께우물 복원’,연희동 ‘연희궁터 옛우물 가꾸기’,홍제3동 ‘자연체험학습장 운영’이 꼽혔다.최우수구로 뽑힌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사업은 이동하기 편리하도록 횡단보도와 지하도,육교 등의 턱을 낮추고 점자블럭을 설치한 점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2008-12-3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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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