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상황읽는 생성형 AI’ CCTV 도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3·1절 맞아 태극기 거리·태극기 트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주민 숙원 해결… 405번 버스, 동산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번의 주민설명회 거쳐 ‘도심 속 숲 공원’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남권 제2허브공항 후보지’ 부산,가덕도 남쪽해안 추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시는 동남권 제2허브공항의 부산 후보지로 ‘가덕도 남쪽 해안’을 최종 선정,국토연구원에 추천했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신공항 부산 후보지로 가덕도 남쪽 해안과 가덕도 동쪽 해안 2곳을 검토했으나 공사비가 적게 들고 교통여건이 좋은 가덕도 남쪽 해안을 최종 후보지로 선정했다.가덕도 남쪽 해안은 가덕대교 및 거가대교와 가깝고,부산신항 배후고속도로와 경전철 가덕선 건설이 예정돼 있어 교통요지로 꼽힌다.시는 공항 부지 조성비 5조 7531억원을 포함해 총 10조 7188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했다.

가덕도와 사하구 사이 해상에 위치한 동쪽 해안은 환경파괴는 물론 소음민원 우려가 전혀 없는 것이 장점이나 공사비가 가덕도 남쪽 해안보다 3조원가량 더 들고 철도와 항만을 연결하는 교통여건이 남쪽 해안보다 좋지 않아 최종 후보지에서 탈락했다.

현재 ‘동남권 신공항 입지선정 및 타당성 용역’을 수행하고 있는 국토연구원은 내년 9월 부산·대구와 경남·북에서 추천한 15곳의 후보군 가운데 1~2곳을 선정해 국토해양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와 경남·북은 밀양 하남읍과 창원 대산,거제,울진 등을 동남권 제2허브공항의 후보지로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8-12-5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16조 들여 경제지도 바꾼다… 오세훈 “새로운 강북

서울 ‘다시, 강북전성시대 2.0’

‘AI 공존도시’ 선도하는 동대문

대학과 손잡고 AI 교육·인재 양성 의료·안전 분야도 시범 적용 추진

‘전국 최초 구립 아이돌’ 강북 앤츠, 마음도 따뜻

구청 직원·아나운서·주민으로 구성 전국노래자랑 상금, 장학재단 기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