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국플러스] 전북도, 돈되는 치어 대량 방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도가 새만금사업 등으로 고갈된 어자원을 늘려 어민 소득을 높이기 위해 부가가치가 높은 치어를 대량 방류한다. 13일 도에 따르면 올해 9억 8000만원을 들여 감성돔과 넙치, 전복, 조피볼락(우럭) 등 값비싼 어종의 어린 물고기를 3월부터 군산과 부안, 고창, 김제 지역 바다에 방류키로 했다. 또 완주와 진안, 익산 등의 내륙 저수지에는 참게와 붕어, 잉어, 뱀장어 치어를 방류하고 일부 어종은 수산연구소에서 무상으로 분양받아 군산 옥도면 개야도와 말도 등 연근해에 방류할 계획이다. 도는 이들 치어가 성어가 되는 2~3년 뒤에는 사업비보다 3배 많은 경제적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9-2-14 0:0:0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