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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플러스] 전농초교 일대 5만㎡ 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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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초등학교 일대 5만 5730㎡(위치도)가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한다. 동대문구는 노후 불량주택 밀집지역인 답십리 제18재정비촉진구역이 주택재개발정비사업시행 인가를 얻어 사실상 재개발사업에 착수했다고 3일 밝혔다. 이 곳은 지난해 5월 재개발구역으로 지정된 데 이어 같은해 11월 조합설립 변경이 인가된 구역으로 이번에 사업시행 인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이 일대에는 지하 3층, 지상 20층 규모의 아파트 12개동 872가구가 건립될 예정이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9-3-4 0: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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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