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음식을 재사용하는 관행을 뿌리뽑기 위한 온라인 사이트(scfood.seocho.go.kr)의 문을 열었다. 손님이 보는 가운데 남은 음식을 버리거나 반찬을 먹을 만큼 제공하고 부족하면 더 주는 ‘재사용 NO 음식점’ 298곳의 명단과 주소, 연락처, 위치도를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보건위생과 2155-8026.
남은 음식을 재사용하는 관행을 뿌리뽑기 위한 온라인 사이트(scfood.seocho.go.kr)의 문을 열었다. 손님이 보는 가운데 남은 음식을 버리거나 반찬을 먹을 만큼 제공하고 부족하면 더 주는 ‘재사용 NO 음식점’ 298곳의 명단과 주소, 연락처, 위치도를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보건위생과 2155-8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