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여성 전문 취업설계사 파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매주 목·금요일 지원 서비스


서울 양천구가 여성일자리 마련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양천구는 일자리를 찾고 있는 여성들을 위해 서부여성발전센터와 함께 적극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 상담코너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어려운 경제상황으로 여성들이 더욱 일자리 찾기가 힘들다는 판단에서다. 이번 취업지원 서비스는 매주 목·금요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구청 1층 종합민원실 민원상담코너에서 제공한다. 전문상담사로 서부여성발전센터의 취업설계사가 직접 파견돼 직업상담, 취업정보 제공, 직업교육 안내 등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 오는 27~28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구 문화회관 분수광장에 취업상담 이동서비스인 ‘일자리 부르릉 버스’가 찾아간다. 사무실로 개조된 버스에서 여성 전문 취업설계사 3명이 직접 취업 상담을 한다.

안재연 여성복지과장은 “구는 여성 고급 인력을 취업전선으로 이끌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신바람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9-3-17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