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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는 지난해 12월부터 올 2월까지 서울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희망 2009 따뜻한 겨울보내기’ 사업을 추진한 결과, 27억 3000만원의 성금 및 물품을 모금했다고 17일 밝혔다. 2위는 강북구, 3위는 송파구가 차지했다.

특히 성금 모금의 경우 총 14억 8000만원으로 서울시 전체 모금액수의 13%를 차지, 2위 송파구(7억 3000만원), 3위 관악구(6억 5000만원) 등을 크게 앞섰다고 강남구는 설명했다. 모금된 성금과 물품은 지역의 소년소녀가장, 홀몸노인, 장애인,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됐으며, 남은 성금 8억 3000여만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주민지원 및 사회복지프로그램 사업비로 지원된다고 밝혔다.

강남구는 이번 모금실적을 계기로 이웃돕기 모금 행사를 상시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기탁을 원하는 개인 및 기업체는 동 주민센터 또는 구청 복지정책과(2104-1748)로 문의하면 된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2009-3-18 0:0: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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