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명, 관급공사 지역물품 우선 구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광명시는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1억원 이상 관급공사 발주 때 공사에 소요되는 자재와 물품을 광명지역에서 생산되는 제품으로 우선 구입하도록 했다. 또 현장인부 고용 때에도 50% 이상을 광명시민으로 고용하도록 권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공사계약 약관에 고용근거와 물품 및 자재 수급에 따른 지역우대 조항을 명문화했으며,특히 공사계약과 동시에 현장소장 등을 통해 광명시민에게 일자리를 줄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하기로 했다. 올해 광명시가 발주할 1억원 이상 사업은 모두 93개로 이같은 규정을 적용하면 500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09-4-1 0:0: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