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더위 주민 안전 지키는 금천…폭염 종합 대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동네 식당과 결식 아동 지키는 ‘따밥따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작에서 이동권은 배려 아닌 ‘권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방치된 빈집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성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등포구청 민원실 지역中企 제품 전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영등포구가 구청 민원실을 지역 중소기업 제품 전시장으로 활용키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구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의 제품 홍보를 돕기 위해 구청 1층 민원여권과 내부에 중소기업제품 홍보 전시관을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제품 홍보를 희망하는 지역의 중소기업 가운데 우수 제품을 보유한 10개 기업을 선정, 9월10일까지 6개월간 제품을 전시한다. 전시기업은 6개월 단위로 교체 운영된다.

홍보 전시관은 제품이 눈에 띌 수 있도록 심플한 디자인의 투명한 소재로 제작됐다. 구는 지역 중소기업에 생산한 아토피 피부용 잠옷, 이·미용 기기, 컴퓨터 저장장치, 초음파 얼룩제거기 등 각종 아이디어 상품 및 생활용품을 전시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실물 경기가 위축되면서 대다수 중소기업들이 자금난과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작은 규모이긴 하지만 홍보 전시관 운영이 지역 중소·벤처 기업들의 우수한 제품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돼 기업의 판로 확보 및 마케팅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9-4-3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육교부터 경로당까지… 현장서 답 찾는 ‘양천 민원소

‘발로 뛰는 소통’ 이기재 구청장

우리 동네에 ‘최애 피서지’ 생겼다 [현장 행정]

영등포, 강마을어린이공원 개장

‘구민 우선’ 세무행정에 진심인 강남, 재산세 분납

6월부터 ‘재산세 미리보기’ 운영 김현기 청장 “납세편의 지속확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