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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암각화 전시관 관객 1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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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10개월만에 달성

울산암각화전시관이 개관 10개월 만에 관람객 10만명을 돌파했다.

울산시는 지난해 5월30일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반구대암각화(국보 제285호) 입구에 문을 연 암각화전시관의 관람객이 10만명을 넘어섰다고 7일 밝혔다. 전시관은 반구대암각화와 인근 천전리각석의 1대1 실물 모형과 입체적 영상해설을 곁들인 전시공간, 선사시대 농경체험 및 선사마을의 생활상을 알 수 있는 어린이관 등으로 이뤄져 있다.

시는 개관 이후 관람객이 계속 늘어나자 전시물 등을 확충해오고 있다. 지난 2월 전시관 야외에 지석묘 상석에 동심원 등의 문양을 새겨 청동기시대 농경문화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경남 함안군 도항리 암각화 모형을 실물 크기로 제작해 설치했다. 포항 칠포리와 인비리, 영천 보성리, 영주 가흥동 암각화 등 4개의 국내 암각화 모형을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암각화에 등장하는 고래와 사슴, 호랑이 등 20여 가지 동물모형 설치와 반구대 암각화 주변 지형 축소모형, 반구대암각화를 입체적으로 재현한 모형물 등을 잇따라 설치할 계획이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09-4-8 0: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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