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울산에 국내최대 산악자전거 경기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제 규격 13㎞구간 등 2곳

국내 최대 규모의 산악자전거 경기장이 울산 동구 염포산 일원에 들어선다.

15일 울산 동구에 따르면 오는 7월 말까지 6800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염포산 일원에 산악자전거(MTB) 경기장 2곳을 조성한다.

산악자건거 경기장은 국제 산악자전거 경기장 규격에 맞춘 13㎞ 구간과 동호인이나 일반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7㎞ 구간 등 총 20㎞ 구간이다.

동구는 산악자전거 경기장이 완성된면 한국산악자전거연맹으로부터 국내 산악자전거 경기장 공인을 신청할 예정이다. 연맹으로부터 공인을 얻으면 국내외 대회를 유치할 수 있게 된다.

현재 조성된 국내 10곳의 산악자전거 경기장은 대부분 7~13㎞에 불과하다.

동구는 경기장 조성을 전후해 제1회 동구청장배 전국산악자전거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 내년에는 아시아국가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대회를, 2011년에는 세계대회를 개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동구청 관계자는 “해양관광도시를 지향하는 지역의 좋은 자연조건을 이용해 국내 최대 규모의 산악자전거 경기장을 조성하면 지역 홍보 뿐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09-4-16 0:0: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