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로 독립의 기쁨 나눈 금천… 광복 81주년 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폭염 위기가구 찾아 나선 중구…고시원·주거취약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협동심·공동체 의식 채웠다…‘제3회 성북 키움 명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한강그린웨이 워밍업 스테이션, 서울 디자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행정플러스] 특허청 디자인 전담 심판부 신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디자인·실용신안 전담 심판부가 신설되고 융·복합기술은 복합기술심판부가 전담하는 등 특허청 특허심판원 심판부가 정비된다. 특허청은 21일 특허심판원 개편안을 마련, 다음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편안에 따르면 현행 11개 심판부 중 1개 심판부를 개편해 디자인을 전담하는 심판관 4명과 실용신안을 전담하는 심판관 4명으로 디자인·실용신안 전담 심판부가 꾸려진다. 현재 디자인 사건은 상표담당 심판관, 실용신안은 특허담당 심판관이 처리하고 있다. 3개 복합기술 심사팀에서 처리한 심사에 대한 심판 건은 복합기술심판부에서 전담한다.
2009-4-22 0:0: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에 ‘답정너’ 행정은 없다

주민 의견 듣고 주요 정책 결정 선경청·후결정 ‘숙의 행정’ 도입 박운기 청장 “주민과 함께 할것”

성동, ‘보도 점검의 날’로 보행 안전 지킨다

수요일마다 파손·침하 등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