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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플러스] 제천 한방명의촌 25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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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시가 조성한 한방명의촌이 25일 개장한다. 9억원을 들여 연면적 445.32㎡ 규모로 지어진 한옥식 건축물로 한방진료관, 탕제실, 좌훈실, 기 치료실 등을 갖추고 있다. 서울 강남에서 한의원을 운영하던 손영태(52) 원장과 간호조무사, 기 체조로 병을 치료하는 기천활명 치료사 등이 상주하며 당뇨·비만 등 성인병과 자연요법을 이용한 암·중풍 치료에 중점을 둔다. 토·일요일에도 운영되고 화요일만 문을 닫는다. 진료비는 일반 한의원과 같다. 이곳에선 매주 토요일 제천에서 생산되는 임산물과 향토음식을 판매하는 산채장터도 열린다. 문의 (043)653-7730.
2009-4-25 0:0: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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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