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귀포 삼매봉 공원 조성 특혜 의혹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주반부패네트워크와 탐라자치연대가 서귀포시 삼매봉공원 조성사업과 관련, 특정인에게 특혜를 줬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7일 이들 단체에 따르면 현재 진행 중인 삼매봉공원 조성사업계획 변경 용역에는 K씨 소유의 18필지 중 가장 규모가 큰 2개 필지에 음식점과 판매점 1∼3호와 2층 규모의 건축시설, 아동을 위한 무동력 유희시설이 들어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K씨 소유의 토지 대부분이 제5차 삼매봉 공원조성 변경결정 고시가 있었던 민선 초기인 1997년에 매입했고 일부 토지는 제8차 공원조성 변경 용역이 발주되기 직전인 지난해 7월30일 집중적으로 소유권 이전이 이뤄진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단체는 “이와 같은 정황으로 볼 때 특정인이 사전에 사업 변경 계획을 인지하여 대대적으로 토지를 구입한 것이 아닌가하는 의혹을 떨쳐 버릴 수 없다.”며 “사적 영리행위를 철저히 배제시키는 방향으로 삼매봉공원 조성사업을 전면 재조정하라.”고 요구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9-5-8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