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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9호선 22일까지 시승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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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9호선 개통에 앞서 일반시민 5600여명을 대상으로 시승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지난 9일부터 22일까지 14일간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20명씩 두 차례 진행된다. 대상은 지역주민과 학생, 주부 등 일반 시민이다. 출발역은 개화역, 가양역, 당산역, 고속터미널역 등이다. 시승체험 정거장에는 지하철 건설 변천사를 한눈에 보여 주는 사진자료가 전시된다. 시는 시승 체험단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이용만족도를 수치화해 문제점 개선이나 보완에 활용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나 서울시메트로9호선 홈페이지(www.metro9.co.kr)를 보면 된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09-5-11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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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