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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경씨 등 6명 전통예술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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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칠장 김환경씨 등 시 지정 무형문화재 6명을 올해의 전통예술인상 수상자로 뽑았다고 19일 밝혔다. 다른 수상자는 옹기장 배요섭, 은공장 이정훈, 아쟁산조 박종선, 휘몰이잡가 박상옥, 재담소리 백영춘씨이다. 이들에게는 각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서울시는 또 ‘1사 1문화재 후원’ 프로그램에 따른 베링거-잉겔하임의 지원 대상자로 전통술(향온주) 분야의 무형문화재인 박현숙씨를 선정했다. 박씨에게도 500만원의 후원금이 지급된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09-5-20 0:0: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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