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국플러스] 용인시 청사옥상 정원으로 탈바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 용인시 청사 5층 옥상이 수목과 휴게시설이 어우러진 정원으로 탈바꿈했다. 시는 시청 옥상 415㎡의 콘크리트 바닥을 휴식공간으로 꾸미는 작업을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8000여만원을 들여 바닥에 잔디를 깔고 야외 테이블과 파라솔, 등의자 등 휴게시설을 설치하는 한편 곳곳에 둥근소나무와 중국단풍 등 조경수를 심었다. 옥상을 정원으로 꾸며 단열에 따른 냉난방 에너지 절감, 이산화탄소 등 대기오염 물질 흡수, 건물 경관 향상, 흡음벽 효과 등의 경제적 효과가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쓸모없이 방치됐던 옥상을 녹화함으로써 시민과 직원들에게 휴식공간을 만들어주는 동시에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2009-5-27 0:0: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