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행정, ‘AI가 읽는 문서’로 전환…디지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취약계층에 난방비 393억 지원…가구당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영상 스타일링 서비스로 혁신상… CES서 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설 성수품 원산지 등 특별단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북대 담장 허물어 주민쉼터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9월까지 산책공원 조성

전북대가 캠퍼스를 둘러싼 담장을 허물고 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쉼터를 만든다.

전북대는 26일 ‘아트(Art) 캠퍼스’ 조성 사업의 하나로 담장을 헐어 ‘걷고 싶은 거리’를 만든다고 밝혔다.

전북대는 전주시와 공동으로 9월까지 덕진동 캠퍼스 정문에서 체육관에 이르는 340m 구간의 울타리를 제거한 뒤 대학 부지에 의자를 설치하고 꽃나무를 식재하는 등 산책 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 삼성문화회관과 체육관 주변에는 잔디마당과 분수, 야외무대를 설치해 대학 구성원과 주민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전북대 관계자는 “단순히 대학 울타리만 제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캠퍼스를 학생과 주민이 어우러지는 교육·휴식·문화 공간화하려는 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대는 지난 3월 ‘아트 캠퍼스’ 조성을 목표로 캠퍼스개발본부를 신설해 캠퍼스 종합계획 수립, 아트 캠퍼스와 민간투자사업(BTO)의 기획 및 추진, 새만금 국제화 캠퍼스 개발계획 수립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9-5-27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로, 중소기업·소상공인 155억 금융 지원

중기육성기금 0.8% 고정금리 30일부터 새달 13일까지 신청

민원은 ‘직통’으로… 중랑, 작년 2421건 해결

게시판·문자로 구청장에 제안 주택건축 21%·교통 관련 13%

복지 해답은 현장에… 경로당 찾는 이순희 강북구청장

3월까지 13개 동 102곳 순회 어르신 고충 듣고 정책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