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양천구에 따르면 자원봉사 대축제는 12일 문화회관 대극장과 분수광장에서 ‘나누는 기쁨, 실천하는 보람’이란 주제로 열린다. 자원봉사자의 수고를 위로하고 자원봉사 활성화의 계기로 삼고자 마련됐다.
아울러 열리는 자원봉사 홍보박람회에는 홍보부스 40개를 설치해 지역 복지관을 비롯해 이·미용, 수의봉사단 등 기능봉사단과 상록봉사회, 주부환경봉사단 등 봉사동아리, 의료봉사단 등의 활약상을 사진으로 전시하고 자원봉사 신청도 받는다. 또 단체와 학교별 봉사활동 협약도 함께 이루어진다.
생생한 자원봉사 현장을 감상할 수 있는 자원봉사 사진과 그림엽서 전시회는 행사 이후 지하철 역 등 순회전시도 실시한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