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어철을 맞아 특산지인 전남 신안군의 지도읍에서 12~14일 제3회 병어축제가 열린다. 축제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병어 시식회와 음식개발 경연대회, 맨손으로 활어잡기, 요트타기 등으로 이어진다. 신안군에서는 해마다 병어 10만상자를 잡아 110억원대 소득을 올린다.
신안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2009-6-12 0: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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