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상황읽는 생성형 AI’ CCTV 도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3·1절 맞아 태극기 거리·태극기 트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주민 숙원 해결… 405번 버스, 동산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번의 주민설명회 거쳐 ‘도심 속 숲 공원’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주 미분양아파트 특별분양 말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광주지역 미분양 아파트가 좀처럼 줄지 않는 가운데 건설사가 남은 아파트 계약자에게 각종 혜택을 주는 등 판촉활동에 나서면서 기존 입주자들과 잦은 마찰을 빚고 있다.

25일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현재 미분양 아파트는 8565가구에 이른다. 지난해 11월 1만 2000여가구보다 많이 줄었으나 준공 후 미분양은 5080가구에서 5430가구로 오히려 소폭 증가했다.

이에 따라 각 건설사들은 중도금 납부기한 연장 및 이자지원 등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고 있다. 대한주택공사가 지난해 분양한 북구 동림 2지구 휴먼시아 입주민들은 25일 남구 노대동의 공사의 한 모델하우스에 몰려가 특별분양 손해 배상을 요구하며 1주일째 항의하고 있다. 입주자들에 따르면 지난해 6월 100~110㎡(30~33평) 아파트를 1억 5000만~1억 8000만원 선으로 분양받았다. 이들은 “6000만원가량의 분양잔금에 대해 매월 26만원가량의 이자를 부담하고 있다.”며 “특별분양과 똑같은 혜택을 줄 것”을 요구했다. 주공은 지난 3월 잔여가구 입주자에게 분양잔금에 대한 4년간의 이자면제와 ‘분양권 전매가능’의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했다. 이자 혜택분은 1500만원가량에 이른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09-6-26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16조 들여 경제지도 바꾼다… 오세훈 “새로운 강북

서울 ‘다시, 강북전성시대 2.0’

‘AI 공존도시’ 선도하는 동대문

대학과 손잡고 AI 교육·인재 양성 의료·안전 분야도 시범 적용 추진

‘전국 최초 구립 아이돌’ 강북 앤츠, 마음도 따뜻

구청 직원·아나운서·주민으로 구성 전국노래자랑 상금, 장학재단 기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