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장비신호수 등 간접근로자도 임금 직접 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민 절반 이상 ‘주 4.5일 근무제’ 찬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북아현·충현동 잇는 ‘과선교’… 서대문 12년 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미래 공간복지 실현”… 관악 노인복지타운·삼성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인 역북지구에 택지 조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12년 말 3200가구 들어서

경기도 용인지방공사는 용인시 역북지구 41만 1777㎡에 3200가구가 들어서는 택지를 조성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용인지방공사는 올해 안에 사업구역 지정과 개발계획 승인 등의 행정절차를 마무리한 뒤 토지 보상에 나설 계획이다.

2012년 말 준공을 목표로 내년 5월 부지 공사에 착수한다. 아파트 분양은 2011년 상반기에 시작될 전망이다.

역북동 528 일대의 역북지구는 국도 42호선과 명지대 진입로변에 위치해 있고 용인시 행정타운과도 가깝다. 인근에 명지대, 용인대, 용인송담대 등 대학가를 끼고 있다.

용인지방공사는 2007년 역북지구 개발에 착수할 예정이었으나 그동안 개발방식을 놓고 현지 주민들과 합의하지 못해 사업이 미뤄져 왔다. 공사는 지난 2월 이 일대를 일부 주민이 요구하는 환지방식이 아닌 공영개발 방식으로 개발하기로 하고 이를 주민들에게 통보한 바 있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9-6-26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정원오 “더 넓은 곳으로 나아가겠다”… 5일 서울시

3선 구청장직 사퇴… 서울시장 레이스 스타트 “다시 출발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걸어갈 것”

관악·금천구청장, 국토부에 신천신림선 추진 촉구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김윤덕 장관 만나 공식 요청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