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항동·국제음식문화거리 골목형상점가 지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거리서 민주주의 맘껏 누려요”…강북구, 4·1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베일 벗은 광진 아차산성… ‘뷰 맛집’ 왕벚나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주유소 불법행위 원천 봉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옛 드림랜드 주변도로에 자전거 전용도로 만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10월 중순 강북구 번동 드림랜드 자리에 들어서는 대규모 공원인 북서울꿈의숲 개장에 맞춰 주변 도로인 월계로와 오현길에 자전거 전용도로를 설치한다고 12일 밝혔다.

자전거 도로는 월계로 미아사거리~월계2교 2.4㎞ 구간과 오현길 삼양입구 사거리~강북구민 운동장 2.2㎞ 구간(지도)에 만들어진다.

공사는 기존 도로의 1개 차로를 줄이는 ‘도로 다이어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달 중 착공해 10월에 완공예정이다. 또 북서울꿈의숲 공원 안에도 0.5㎞ 길이의 자전거 도로가 설치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조성되는 자전거 도로는 우이천 자전거 도로와 연결돼 강북 주민이 자전거를 타고 공원을 방문할 수 있으며, 내년에는 북서울꿈의숲에서 우이천, 중랑천을 거쳐 한강까지 자전거 도로가 연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번동 드림랜드 90만㎡ 부지에 들어서는 북서울꿈의숲 조성에는 3439억원이 들어가며 서울에서 네 번째로 큰 공원이 된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9-7-13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에 ‘목조 아케이드’… 오세훈 “제2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1호 대상 16곳 열린 지붕 설치… 9월 착공

망원경으로 바라보는 태양… 마포 ‘별빛 스포츠 놀이

천문 지식·디지털 스포츠 등 교육 5~6세 대상… 요금 1인당 3000원

동대문, 417억으로 민생 숨통 틔운다

소상공인·중기 업체당 최대 1억 이자 1% 지원… 특별보증도 확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