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2008년에는 5개 자활공동체와 7개의 자활근로사업단 참여자 105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으며, 2009년 7월 현재 5개 공동체와 7개 자활근로사업단에서 120명이 자립의지를 불태우며 내일의 희망을 가꾸고 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구는 2008년에는 5개 자활공동체와 7개의 자활근로사업단 참여자 105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으며, 2009년 7월 현재 5개 공동체와 7개 자활근로사업단에서 120명이 자립의지를 불태우며 내일의 희망을 가꾸고 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