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 신영시장 ‘스무살 생파’ 오세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보훈대상자·유가족 예우 강화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푹푹 찌는 더위에 오아시스…영등포구, 이동노동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극한 호우 대비 현장 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산 금정산성 막걸리 영남 대표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1일부터 전국대회 출품

부산의 향토주인 금정산성 토산주(금정산성막걸리)가 영남을 대표해 전국 막걸리 대회에 참가한다.

부산 금정구는 오는 21일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리는 ‘막걸리 트랜스포머전’에 금정산성 토산주가 출품 초청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농림수산식품부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경기 화성의 ‘배혜정 누룩도가 부자’, 강원 횡성의 ‘국순당 이화주’ 등 전국 10개 전통막걸리가 참여하며 영남권에서는 금정산성 토산주가 유일하다.

금정산성 토산주는 조선시대 때 금정산성 주변에 모여 살던 화전민들이 누룩을 만들어 생계를 이은 데서 유래한 것으로 그 역사가 300년에 이르고 지난 1979년 우리나라 민속주 제1호로 지정됐다.

금정구 관계자는 “막걸리 제조의 전통기법을 문화적 가치로 재발견해 무형문화재로 등록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9-8-19 0:0: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용산청소년 수영장 ‘안전’ 품고 새단장

7개월 리모델링 마치고 재개장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