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세청 첫 ‘납세자보호관’ 공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세청은 지난 19일 납세지원국을 납세자보호관으로 개편하는 국세청 직제 개정안이 공포됨에 따라 오는 31일까지 납세자보호관 공모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납세자보호관은 감사관, 전산정보관리관과 함께 이번에 민간에 개방된 본청 국장급 자리로 납세자 권리보호, 세금 관련 진정·고충 처리 등의 업무를 맡는다.

연봉은 계약직 공무원일 경우 하한액 4800만원, 상한액 7700만원 수준이다. 경력직 고위공무원으로 임용되면 월 30만원의 수당이 추가 지급된다.

최종 합격자는 서류심사와 면접시험으로 뽑는다. 세무사, 공인회계사, 변호사 자격이 있거나 영어구사능력, 컴퓨터 활용능력 등을 갖춘 경우 가산점이 주어진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9-8-21 0:0: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